며칠 동안 따뜻하더니 또 며칠 동안 춥다
방안에 들어가도 춥고
거실에 있어도 춥다.
아껴도 너무 아끼는 그대의 알뜰살림에 몸도 마음도 시리다.
그래서 집안에서도 패딩 빵빵하게 입어야 한다.
그렇게 추위를 안 탔는데 요즈음은
추위를 많이 느낀다
나이 먹는다는 증거인지.
휴 서럽다 나이 먹는 게
'아찡과아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손녀가 그린 바울이 (5) | 2024.09.16 |
---|---|
아찡과 아까 모델되다 (0) | 2019.01.22 |
참 외로운 밤 (0) | 2018.05.11 |
커피한잔 하실래요 (0) | 2018.05.11 |
봄이면 유채꽃핀다 (0) | 2018.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