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 지세포 가는 중
고성 바다휴계소에
잠시 쉬면서
실론티 한잔 시원타
혼자 이렇게 달리니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 좋다.
서두를 필요도
조급할 이유도 없다
그냥 내 온몸에 부딪치는
바람을 느끼며
달릴 뿐
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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