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투어 이야기

잠시 휴식

바이크투어러 2023. 6. 4. 10:25

거제 지세포 가는 중
고성 바다휴계소에
잠시 쉬면서
실론티 한잔 시원타
혼자 이렇게 달리니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 좋다.

서두를 필요도
조급할 이유도 없다
그냥 내 온몸에 부딪치는
바람을 느끼며
달릴 뿐
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