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 과 비움
중생도 중생이 아니요보살이 보살이 아니다부처도 부처가 아닌 그곳보살을 만나면 보살을 내던져야 하고부처를 만나면부처를 내던져야닿을 수 있더라너도 없고 나도 없고부처도 중생도 없는그곳엔빈 마음 뿐이더라지나가는 시원한 바람에어 시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