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통관이 보류되어 세관에 임시압류되었던 유리탄이 도착했다.외국에서는 쥐나 새 등 작은 동물을 사냥할 때 사용하는 유리총알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잘 구하기도 힘들어 직구를 해야하는데 이게 통관에 걸린것이다. 우리나라 에어소프트건 법규인 0.2J 파워로 저 총알을 사용하면 몇미터 나가지도 못한다. 규제상 0.2g 비비탄 까지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사용할 생각도 없다.그런데 새총에 돌멩이 대신 쇠구슬이나 유리구슬을 사용하면 새나 쥐 등 작은 동물 사냥이 가능해지고 진짜 무기가 된다. 방송에서 보여주던 에어소프트건에 0.2g 비비탄으로 차유리를 깨고 맥주병을 깨는건 상상속에서나 가능하다. 그런데 그걸 그럴수도 있는것 처럼 경찰이 언론이 조작을 해버린다 서바이벌 경기장에서 그런 장비를 사용하면 서로 다치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