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화식의 '여행을 떠나요' 2010년 6월 18일 마산3.15아트센터 야외광장 특설무대에서 마창진하나되는 예술마당이 펼쳐졌다. 이날 축하공연을 한 가수 감화식씨가 '여행을떠나요'를 신명나게 불러주었다. MNK,마이뉴스코리아 MnkTV 2010.06.19
부처님 자비의 등불 밝혔네 부처님 이 땅에 오신지 어연 2554년 하지만 중생들의 서원은 끝이 없더라. 그런 중생들의 염원을 가득담은 연꽃등이 창원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아니 우주에 가득 불을 밝혔다. 불기 2554(2010)년 창원 자비 나눔의 탑 및 연등 축제가 창원 시청광장에서 마창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회(마창불교연합회 회장 .. MnkTV 2010.05.16
너에 작은 향기, 그 몸짓에 빠지다……. 참 곱다 곱다. 너의 모습이 차마 말로 표현하기 힘들게 곱다. 너의 이름도 내가 부르기 전에는 너 조차 몰랐다. 어느 숲, 어느 골짜기, 어느 들판에서 피고 지는지도 모르는 너를 처음 본 순간 곱다. 수줍게 돌아 서 있는 너의 연분홍 몸짓을 보니 무슨 말도 필요 없다. 너의 미세한 향기 살짝 훔쳐 마시 .. 쉼 과 비움 2010.05.05
마산은 詩 의도시다 마산 '시(詩)의 도시' 선포 2주년기념 문학축제 행사가 산호공원 시의거리에서 2일 오전 10시 개최됐다. 마산문인협회(회장 이달균)가 주관하고 마산시와 마산시의회, 마산교육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마산시장 권한대행 김영철 부시장, 이우걸 경남문학관장, 이은진 장학사, 문인, 시민 등 300여명이.. MnkTV 2010.05.03
천성산 미타암 숨이 턱에 까지 찬다. 까마득하게 높아만 보이는 산 중턱에 그렇게 비바람을 피해 몸을 의지하고 있었던 세월이 천년이 훨씬 더 지났는데. 천성상 미타암 석굴 속 아미타 부처님의 미소는 여전히 그대로 중생들을 굽어보고 계시는 구나. 미타암으로 가는 길은 가파르고 힘들었다. 굽이굽이 산길을 오.. 한국의산사 2010.04.28
안민고개에 해가 저문다 해가 저물어 가는 풍경은 아름답다. 태양은 자신의 모습을 떠오를 때와 질 때만 오롯이 볼 수 있도록 허락한다. 진해 안민고개에서 바라본 해 넘이는 참으로 장엄하고 아름답다. 이날 해양공원 옆 동섬을 찾았다가 들렸다. 발 아래 진해 시가지가 펼쳐지고 저 멀리 남해바다의 장중함이 눈 아래 펼쳐 .. 쉼 과 비움 2010.01.04
잃어 버린 것들로의 여행 나는 가끔 낯선곳으로의 떠남을 꿈꾼다. 그리고 무작정 길을 나선다. 길 없는 길을 찾아서......., 꿈을 꾼다. 머리 허연 노인이 그곳에서 따뜻한 차를 마시며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또 사랑하는 사람이랑 도란도란 얘기를 하는 꿈을 겨울이면 장작더미 잔뜩 쌓아놓고 김칫독에는 김장김치 잔뜩 해놓고 쌀.. 맛있는 여행 2009.12.29
메타쉐콰이어길이 운치있는 창원 비가 질척이는 가운데 메타쉐콰이어나무가 운치 있는 창원을 찾았다. 자세한 정보는 MNK,마이뉴스코리아의 맛있는 여행에 울려두었다. 맛있는 여행 2009.12.09
무릉산 장춘사 2009년 12월 3일 찾은 함안 무릉산 장춘사에는 마당에 찬바람과 낙엽들만 장난질 치고 있었다. 부처는 그곳에 없고 못마땅한 스님만 자리잡고 있더라. 한국의산사 2009.12.04